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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9장을 읽고]... 맹자관련 서적을 두권째 읽고있는데 맹자의 처세술 못잖은 처세와 통찰이 성경에도 있습니다.평신도가 겨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고 세상 이치에서 믿음으로 가는 중간 과정쯤 되는 내용을 기록한 글입니다.================================1.기드온에게 아내가 많아 70명의 자녀를 낳았고 세겜에서는 첩이 있어 아비멜렉이란 아들을 낳았다.당시에는 사람이 재산이고 능력이였다.하지만,한명의 아버지가 아무리 사랑이 넘친다 하여도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사랑에는 한계가 있었을것 같다.아비멜렉의 심령에는 소외와 차별 가운데 악한 맘이 자랐을것이다.(삿8장30-31절)2.아비멜렉은 세겜 사람들에게 기드온의 70명의 아들이 너희를 다스리는것과 같은 골육인 한 명이 너희를 다스리는것 중 어떤것이 나은지를 .. 더보기
구약성경 사사기8장을 읽고.. 맹자관련 서적을 두권째 읽고있는데 맹자의 처세술 못잖은 처세와 통찰이 성경에도 있습니다.평신도가 겨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고 세상 이치에서 믿음으로 가는 중간 과정쯤 되는 내용을 기록한 글입니다.============================== ■.기드온이 300의 용사로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연합군을 물리쳤다.그런데,이스라엘의 한 지파인 에브라임이 싸우러갈때 왜 우리를 부르지 않았냐고 한다.(헐~~)그 말같지 않은 말에도 기드온은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아니하냐는 말로 에브라임을 끌어안고 이스라엘의 완해를 막는다.(삿8:2)■.기드온이 지친 300의 용사를 독려하여 도망가는 미디안의 왕들을 쫓다가 지친 용사들을 위해 같은 이스라엘 민족인 숙곳.브누엘 사람들에게.. 더보기
[제18회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글쓰기 습관을 위한 하루 100글자 이상 20일 글쓰기 챌린지( 9/1~9/20일)_?일차 구글양식에 100자 이상의 짧은글을 보내면 양식에 적어 보낸 메일로 회신이 오는데 어떤날은 매일 주소가 잘못 되었는지 회신이 없네요.보낸글을 따로 저장하지는 않았는데 드문드문 메일로 회신온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더보기
사사기 7장을 읽고.. 맹자관련 서적을 두권째 읽고있는데 맹자의 처세술 못잖은 처세와 통찰이 성경에도 있습니다. 전문사역자가 아니며 성도가 세상 이치에서 믿음으로 가는 중간 과정쯤 되는 내용을 기록한 글입니다.============================== ■.기드온을 하나님이 친히 택하여 이스라엘을 7년이나 괴롭히고 공격하는 미디안을 대적하는 사명을 주시는데 어디서.무엇을.어떻게 할지 세세히 일러주신다.나의 상식과 취향을 뒤집는 이해불가한 명령이라도 순종하였을때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메뚜기떼같이 많은 적을 상대해야 하는데 손으로 물을 떠서 핥아 먹은 300명만 택하고 나머지 군사들은 집으로 돌려보냈다.전장에 나간자가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실때는 무기도 손에서 놓아야하고 경계도 할 수 없으며 한 손에 무기.. 더보기
[그리스 인문 기행3]을 읽고..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증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영화 "오디세이"의 감동이 가시기도 전에 [그리스 인문 기행3]이 도착했다.영상의 감동을 책에서 볼 기대에 설렘으로 책장을 열었다.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사진을 좋아하는 작가의 지식과 재능이 책 속에 그대로 녹아 그리스의 역사 뿐만 아니라 철학적 사유와 사진을 함께 볼 수 있다.작가의 의도된 구도일까?높은하늘과 구름이 맞닿은 도시의 도두라진 건축물은 딱히 설명이 없어도 도시의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건축물이거나 성전임을 짐작할 수 있다.모든 인문학의 뿌리는 인간의 행복이고, 행복은 내가 느낄때 정의 될 수 있으니 또한 내가 누구인지가 첫 물음이 되어야 할 것이다.제1장 신탁의 운명,델포이는 "너 자신을 알라"라는 문구가 새겨진 델포이의 신전에서.. 더보기
[제18회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글쓰기 습관을 위한 하루 100글자 이상 20일 글쓰기 챌린지( 9/1~9/20일)_3일차 3일자 제출한 글쓰기입니다.오늘은 땀한방울을 흘리지 않고 퇴근을 했습니다.어제까지만 해도 퇴근하고 마당에 널어놨던 빨래를 걷어 들어오는데 한바가지 비지땀을 흘렸습니다.하룻만에 계절이 바뀌다니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요?자연의 변화가 경이로울 따름입니다.이러다 금방, 환절기 감기가 유행하겠어요. 더보기
[제18회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글쓰기 습관을 위한 하루 100글자 이상 20일 글쓰기 챌린지( 9/1~9/20일)_2일차 *20일 글쓰기 습관 2째날입니다.적고보니 고치고 싶은 부분이 생겼는데 수정이 안되네요.^^*77년도에 지어진 단독주택 철대문이 비와 바람을 맞아 녹이 쓸었습니다.대문에 어닝(천막)을 쳤는데 그늘도 생기고 비도 피할 수 있어 집안에 들여놓기 애매한 것들을 천막 밑에 두었습니다.3-4일 내리 쏟아진 비에 박스 포장된 양파가 비를 직접 맞진 않았지만 물을 먹어 뿌리쪽이 물렁해졌습니다.비그친날 천막밑에 있던것들을 한번씩 들썩여 바람을 쐬고 눅눅한 수건빨래도 건조기보다 바람에 마르라고 마당 빨랫줄에 늘었습니다.단독주택은 이래저래 손갈일이 많아 나이들면 이사를 해야하나 봅니다. 더보기
[제18회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글쓰기 습관을 위한 하루 100글자 이상 20일 글쓰기 챌린지( 9/1~9/20일)_1일차 글쓰기를 하고 제출하면 메일로 다시 재전송이 됩니다.전자기기에 익숙하지 않아 틀린 철자가 보이는데 수정은 안되는것 같습니다.습관이 운명을 이끈다는 말이 있습니다.글쓰기 습관과 푸짐한 경품에 함께 동참해봐요.^^아래에 1일차에 제출한 글쓰기와 행사 내용 공유합니다.[행사내용 공유]https://m.blog.naver.com/dongsuhmunhak/22439633574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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